전영국 교수가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개막식에서 베트남의 연꽃과 두루미를 상징하는 음악에 맞춰 '흑두루미춤'을 선보이고 있다.
/순천대 제공 국립순천대학교 컴퓨터교육과·융합예술학과 전영국 교수가 아시아 지역의 습지 보전과 생태예술을 연계한 국제 학술·문화 교류 활동을 곳곳에서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 '제3회 순천만생태예술제 국제 포럼'에서 참가자들이 전용국 교수와 함께 '흑두루미춤'을 펼쳐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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