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이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추리하는 미션을 방송해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순직 소방간 유족 '운명전쟁49' 중단 요구 19일 자신을 고 김철홍 소방교의 여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관련 뉴스 영상 댓글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이어 “제작진은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기억하기 위함’이라고 했지만 , 방송 어디에서도 그런 진정성은 찾을 수 없었다 ”며 “70이 넘은 언니(고인의 누나)를 허울 좋은 말로 속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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