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번식 규모를 지닌 검은머리갈매기가 서식지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다.
환경부는 개체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검은머리갈매기를 '2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하고 보호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번식기와 비번식기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고, 번식지를 선택하는 방식도 일반적인 갈매기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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