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홀딩스가 스맥을 상대로 낸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
SNT홀딩스는 지난 달 30일 창원지방법원에 신청한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사건에 대해 20일 법원으로부터 인용 결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SNT홀딩스는 가처분 제기 직후 스맥에 통지했으나, 스맥 측이 의안상정 가처분과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에 대해 지난 12일과 13일 공문으로 통지를 받았음에도 19일에 등기우편을 수령했다는 이유로 20일에야 지연 공시를 냈다고 SNT홀딩스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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