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군경TF, '북한 무인기 침투' 혐의 대학원생에 구속영장 청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군경TF, '북한 무인기 침투' 혐의 대학원생에 구속영장 청구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북한 무인기 침투 주범으로 지목된 대학원생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TF는 무인기 제조 업체 '에스텔엔지니어링' 이사인 오 씨에 대해 일반이적죄, 항공안전법 위반, 군사기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TF는 오 씨와 에스텔엔지니어링의 임원인 장모 씨와 김모 씨 등을 조사하고 있고, 무인기 침투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현직 군인과 국가정보원 직원 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