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가 부활한 데에는 마이클 캐릭 감독의 굳은 신뢰가 바탕이 됐다.
페르난데스나 카세미루의 영향력에는 못 미쳐도 마이누도 5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캐릭 감독 축구를 구현하는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캐릭 감독은 “마이누와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내가 지도자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을 때, 마이누는 13살 즈음 됐다.그때부터 같이 일했다”라며 “나는 마이누를 알고, 함께 경험을 쌓았다.마이누가 그렇게 큰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것도 봤다.그가 이렇게 어린 나이에 이뤄낸 성과는 놀랍다”라고 마이누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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