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AI를 뽑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추가 합격자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이 뽑혔다.
1차 단계 평가를 통과한 3개 정예팀(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지) 외에 추가 1개 정예팀을 뽑는 공모에서 트릴리온랩스 컨소시엄을 누르고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이 2차전 티켓을 따냈지만 두 스타트업의 대결 과정에서 ‘프롬스크래치’ 논란이 재차 불거져 추가적인 파장이 예상된다.
최초 프로젝트 공모에 접수한 컨소시엄, 이번 1차 단계 평가 이후 정예팀에 포함되지 않는 컨소시엄, 그 외에 역량 있는 기업 등 모두에게 기회를 열고 선정 절차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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