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포용적 창업 생태계 확산과 혁신 아이디어 발굴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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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포용적 창업 생태계 확산과 혁신 아이디어 발굴의 장 마련

이번 대회는 청년장애인 창업공유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12개 지역대표 국립대학이 공동주최하고, 교육부, 창업진흥원,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교육혁신선도대학(scout), huss 사회구조 컨소시엄의 후원과 44개의 협력대학 및 신한은행, ㈜카카오, ㈜T머니, 꿈꾸는 사람들 등의 기업이 지원했다.

올해 5회를 맞이한 창업경진대회는 장애·비장애 대학(원)생이 팀을 이루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협업을 통해 포용적 창업 모델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 "이번 대회는 경쟁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강점으로 연결하는 포용적 혁신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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