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챔피언' 스트릭랜드 vs '8연승' 에르난데스, 다음 UFC 미들급 도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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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챔피언' 스트릭랜드 vs '8연승' 에르난데스, 다음 UFC 미들급 도전자는?

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34·미국)와 8연승 중인 신흥 강자 ‘플러피’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가 차기 미들급 도전자 자리를 놓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는 미들급 랭킹 3위 스트릭랜드(29승 7패)와 4위 에르난데스(15승 2패 1무효)의 5라운드 경기다.

타격가인 스트릭랜드는 “훈련 캠프에서 타격보다 레슬링에 훨씬 많은 공을 들였다”며 “에르난데스를 그래플링으로 압도해 4~5라운드 중 TKO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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