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시그니처 대회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무기력한 모습으로 첫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스코티 셰플러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1번홀에서 그린의 경사를 살피고 있다.
(사진=AFPBBNews) 셰플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0번홀까지 버디 없이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로 흔들리면서 5오버파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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