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우닝’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아티스트 우즈(조승연)가 첫 연기에 도전하며 음악 세계관을 영화로 확장했다.
‘슬라이드 스트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우즈)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쇼트 필름이다.
박 감독은 “1년 전부터 준비한 작품”이라며 “극장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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