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동절기 휴장과 시설 정비를 마친 '황매산 숲속야영장'이 내달 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시설로는 캠퍼하우스 11동, 카라반 15동, 텐트 사이트 31개소 등 총 57개 숙박 시설을 갖췄다.
군 관계자는 "야영장 운영 재개에 따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유지관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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