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내 금은방 절도 잇따라... 업주 한눈판 사이 귀걸이 훔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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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내 금은방 절도 잇따라... 업주 한눈판 사이 귀걸이 훔치기도

부산 동부경찰서는 20일 금은방 내 진열대에 걸려 있던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80대 여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여성은 지난 3일 오후 2시 30분쯤 부산 동구의 한 귀금속 상가에서 업주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는 사이 120만원 상당의 귀걸이를 훔쳤다.

이와 함께 지난 설 연휴에는 훔친 차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순 뒤 7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범행 19일만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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