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2026년 첫 번째 전시로 소장품주제기획전 '찬란한 고요'를 4월 19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성남큐브미술관의 소장품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선보이는 '소장품 주제 기획전'은 지역 공공 미술관이 단순한 작품 수집을 넘어 지역 예술가의 창작 기반을 다지고, 그 결실을 시민과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성남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소장품 이미지와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세부 프로그램 및 신청 방법은 전시 개막일 20일, 성남큐브미술관 홈페이지 및 전시장 현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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