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가 절친 노사연과의 우정이 흔들린 과거를 언급했다.
이성미는 "이 언니가 '만남'으로 빵 떴다.
그는 "어느 날 노사연이 집에 놀러오라더라"며 노사연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던 시기를 회상했다.이성미는 노사연이 미국에 다녀와서 부푼 꿈을 안고 그의 집으로 향했다며 "오라고 한 건 내걸 챙겨 가지고 온게 있나보다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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