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軍, 정치적 상황에 악용돼 매우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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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정치적 상황에 악용돼 매우 안타까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해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했다.

정부 출범 이후 첫 장교 임관식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군이 비상계엄의 오명을 벗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무궁화회관에서 신임 장교 대표 11명 등과 오찬을 함께하며 “그동안 우리 군이 정치적 상황 등에 휘말리거나 악용되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는 군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조직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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