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투자 유치의 성공적 사례로 한국 기업을 언급했다.
20일 주한미국대사관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랜도 국무부 부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 계정에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 외교 정책의 긍정적 결과, 예를 들어 수 조 달러에 달하는 새로운 외국인 투자를 미국으로 유치하고 공급망과 산업기반을 재건한 것 등에 대해 추상적으로 많이 이야기한다"고 썼다.
랜도 부장관은 "고려아연은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66억 달러를 투자해 약 700만 평방피트 규모의 통합 제련소를 건설하고 있다"며 "이 제련소는 매년 110만t의 광석을 아연으로 가공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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