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우닝'(Drowning)으로 차트 역주행 끝에 연간 음원 차트 1위를 거머쥔 가수 우즈(WOODZ·조승연)가 스토리를 직접 구상한 영화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장을 냈다.
여러 가지로 세계관을 펼쳐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영화는 영화대로, 정규앨범은 정규앨범대로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다 보니 팬들이 (영화) 이후에 촬영한 뮤직비디오에서는 제 연기가 조금 나아졌다고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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