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실제 이적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재의 이적설은 식지 않는다.
폴크 기자는 18일 한 번 더 "막스 에베를 단장은 지난 여름 김민재 측에 좋은 제안이 있다면 이적을 고려할 수 있다고 통보한 바 있다.뮌헨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하지만 김민재는 뮌헨에서 매우 편안하며 현재 역할에 만족하고 있다.첼시와 토트넘이 관심을 보인다"라고 추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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