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軍 정치상황 휘말려 안타까워…결국 제자리 찾을 것"(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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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軍 정치상황 휘말려 안타까워…결국 제자리 찾을 것"(종합2보)

육군 임관 대표자인 신서진 소위는 이 대통령과 악수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고 크게 외쳤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신임 장교 558명으로부터 국가수호 결의를 받은 후 축사를 통해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대한 국군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관식이 끝난 뒤 이 대통령은 퇴장하며 신임 장교들에게 다가가 한 사람씩 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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