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9시간 만이었다.
수의사법이 규정한 진료기록 작성 관련 의무도 의료법에 미치지 못한다.
마취기록지 작성 의무는 따로 법에 담겨있지 않지만, 통상 마취 전공의가 마취를 시행한 경우 작성되며 마취 시작일시와 종료일시 등을 기록하게 한 마취기록자료 등 표준서식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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