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충훈대교 옹벽이 시설물 정밀진단에서 위험 등급을 받음에 따라 에 이어 하부도로까지 통행이 제한된다.
20일 광명시에 따르면 안양시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충훈대교 하부도로(광명시 일직동 546 일원)를 전면 통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1월 28일 상부도로(왕복 4차로 중 2개 차선)를 먼저 통제했으며, 하부도로를 관리하는 안양시에 안전진단 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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