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영상 플랫폼(OTT) 서비스의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사제대결로 화제를 모은 천 셰프는, 지난해 10월 영암군의 '관광거점 특화음식점 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영암 왕인문화유적지 내에 '천상현의 천상 영암멋집'을 열었다.
이날 고향사랑기부금은 영암군의 지원과 가게를 찾아주는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암 삼호읍 출신인 천 셰프는 청와대 총괄조리팀장을 20년 넘게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중식 요리사로, 서울 양재동, 경기도 가평에 이어 고향에 세 번째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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