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는 지난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합동 화재 안전조사반'을 운영해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화재 안전 조사는 소방 안전 관리를 적정하게 수행하지는 확인하는 것이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2026년에도 합동 화재 안전조사반을 운영하겠으며 전문가 참여 대상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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