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여명의 눈동자' 윤여옥 낙점…채시라 바통 잇는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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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여명의 눈동자' 윤여옥 낙점…채시라 바통 잇는다 [공식]

배우 박정아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캐스팅됐다.

이어 “기존 윤여옥 역이 단일 캐스팅이었다면, 이번에는 박정아의 합류로 배우가 가진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2월 24일 연장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동작구 컨버스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4월 26일까지 상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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