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웅상보건소가 지역 거점병원 폐업 등으로 발생한 동부권의 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과 인력을 확충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웅상보건소는 양산 동부지역의 고령 인구 증가와 2024년 3월 지역 거점병원이었던 웅상중앙병원 폐업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1월 1일 자로 보건지소에서 보건소로 정식 승격됐다.
이에 따라 보건소 연면적이 1천546㎡로 넓어져 한층 여유로운 진료 환경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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