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0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에서 과도한 기대와 불필요한 공포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4차 AI 임팩트 정상회의' 부대 행사에서 "과학이 주도하는 거버넌스는 진전을 가로막는 제동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더 안전하고 공정하며 널리 공유되도록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자문기구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와 같은 역할을 AI 분야에서 하기 위해 지난해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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