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용, 쌍둥이 딸 벌써 100일 됐다 "새로운 행복, 모르고 죽었으면 억울했을 것 같아"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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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쌍둥이 딸 벌써 100일 됐다 "새로운 행복, 모르고 죽었으면 억울했을 것 같아" [★해시태그]

JTBC 한민용 앵커가 쌍둥이 출산 후 100일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민용은 2013년 MBN 기자로 입사 후 2017년 JTBC로 이직했다.

11월 14일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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