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골을 넣을 때마다, 심판은 어떻게든 득점을 취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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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골을 넣을 때마다, 심판은 어떻게든 득점을 취소한다”

2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는 ‘카탈루냐 라디오’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심판에 관한 질문을 받자 “최근에는 우리가 득점을 하면 심판들이 어떻게든 해당 장면에서 문제점을 만들어낸 뒤 득점을 취소시킨다.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문제는 없다”라며 아틀레티코마드리드전 득점 취소 결정이 잘못됐다고 언급했다.

한지 플릭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모두 해당 장면이 오프사이드가 아닌 득점 인정이 돼야 했다며 항의했다.

최근 반복되는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전 회장은 “오심 논란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현실이다.이건 스캔들”이라며 “어떤 이들은 우리 구단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받아들이지 못하고, 경기장에서 우리를 막을 유일한 방법으로 오심을 찾았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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