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치료법 없던 악성 피부암 사냥 시작…30년 치료 공백 깨는 '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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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치료법 없던 악성 피부암 사냥 시작…30년 치료 공백 깨는 '알약'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경구용(입으로 먹는)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난치성 암 치료제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12일 국내 대학병원에서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Belvarafenib)을 평가하는 2상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첫 번째 환자를 등록하고 첫 투약을 완료했다.

한미약품 ONCO임상팀 노영수 이사는 이번 임상 2상을 통해 NRAS 변이 흑색종 환자군에서 치료 효력을 면밀히 확인하고 임상 개발을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수행해 유의미한 결과물을 도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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