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청년만남지원사업 ‘연(連) In 대전’을 통해 첫 결혼 커플을 배출하며 정책적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연(連) In 대전’은 청년 간 자연스러운 만남과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744명이 참여해 11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에서 사랑을 찾고 미래를 함께하기로 한 두 커플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청년의 만남이 결혼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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