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청사에 트럼프 대형 현수막이…독립성 훼손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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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청사에 트럼프 대형 현수막이…독립성 훼손 우려도

미국 법무부 청사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걸리면서 사법 독립성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 건물 외벽의 두 기둥 사이에 걸린 현수막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 아래에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라는 문구가 적혔다.

법무부 청사 외벽에는 행정부가 합법적인 범위에서 정당한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는 의미로 '법이 끝나는 곳에서 폭정이 시작된다'는 비문이 새겨져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이러한 원칙이 사실상 무너졌다고 비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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