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작가의 (감정시계)가 출간 3개월 만에 대만과 폴란드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그간 국내 출판시장에서 비문학 콘텐츠의 수출은 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았던 가운데, (감정시계)가 단기간에 여러 국가의 주목을 받고 계약까지 성사됐다는 사실은 한국 비문학, 특히 심리인문 분야의 커다란 쾌거라고 할 수 있다.
(감정시계)는 서울대와 개인병원에서 20여년간 몸-마음-뇌, 명상과 신경생리학 사이의 관계를 연구해 온 강도형 박사가 ‘감정이란 무엇인가?’ ‘감정은 관리될 수 있는가?’라는 오랜 물음에 답한 심리 인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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