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무장단체 지도자, 반군내 갈등 끝 군사정권에 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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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무장단체 지도자, 반군내 갈등 끝 군사정권에 투항

미얀마 군사정권이 중국의 지원을 업고 반군을 상대로 반격을 강화하는 가운데 반군 주류와 갈등해온 한 반군 무장단체가 정부군에 투항했다.

네이 폰 랏 NUG 대변인은 AP에 NUG가 BNRA 일부 대원들의 범죄 행위에 대해 조치를 취하려고 했지만, 정부군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보 나가르가 군 헬기에 의해 이송됐다고 말했다.

보 나가르는 2021년 군사 쿠데타로 내전이 시작됐을 때 NUG와 손잡고 지역 무장단체 '미얀마 왕립 용군'(Myanmar Royal Dragon Army)을 이끌면서 반군 지도자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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