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미디어의 새로운 지평:한일관계 전문 플랫폼의 가능성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양국 언론인과 학자들이 모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동아일보 출신 서영아 동서대 교수와 하코다 데쓰야 아사히신문 기자가 발표자로 나서 뉴 미디어가 한일관계 보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고 부산일보, 일본경제신문 등 양국의 주요 언론인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장제국 총장은 "이번 행사에서 한일 양국 언론인 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부응하는 플랫폼의 가능성에 대한 제언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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