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의회가 현 '팜비치 국제공항'의 이름을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국제공항'으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론 디샌티스 주지사에게 송부했다.
역시 공화당 소속인 대니 버지스 주상원의원은 이번 명칭 변경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 한 일을 기리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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