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페달보조방식(PAS) 전기자전거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전주에 2년 이상 연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페달을 굴려야 동력이 보조되는 페달보조 전기자전거는 시속 25㎞ 이상에서 전동기가 멈춰야 하고 전체 중량은 30㎏ 미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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