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위수여식에서 R&D 예산 복원과 기초연구 17% 이상 확대를 강조하며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2026년도 학위수여식 축사에서 “R&D 예산 삭감으로 흔들린 연구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이공계 안전망 구축 방침을 밝혔다.
특히 신진 연구자 지원과 기초연구 투자 확대를 언급하며 “기초연구 예산을 17% 이상 과감히 늘린 것이 우리 정부의 가장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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