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일단 한숨 돌렸다' 백승호, 어깨 수술 연기→버밍엄 승격·월드컵 출전 의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명보호 일단 한숨 돌렸다' 백승호, 어깨 수술 연기→버밍엄 승격·월드컵 출전 의지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20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연기하고 경기에 나서기로 결정했다”며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고 최선의 치료 방향을 결정했다.

이어 “버밍엄시티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하지만 백승호의 부상으로 시즌 막판 큰 전력 손실을 맞게 됐다.매우 큰 타격이다”며 “백승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백승호의 부상으로 버밍엄은 비상이 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