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자신감 회복한 김정은…자력갱생·국방력 강화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년 만에 자신감 회복한 김정은…자력갱생·국방력 강화 예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일 개막한 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지난 5년간 이룬 경제적 성과를 자찬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이례적으로 '엄청나게'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경제 실패를 자인했던 5년 전 8차 당 대회 때와 비교하면 러시아라는 '뒷배'를 업은 김 위원장이 정치·경제적으로 높아진 대외적 위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핵·상용무력 병진 노선을 통한 국방력 강화와 경제 분야에서의 자력갱생 기조는 더욱 공세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