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당 대표의 입장문을 접하며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은 특정 개인의 정치적 노선 위에 세워진 정당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함께 이끌어 온 공당이며, 자유와 책임의 가치를 지켜온 보수의 중심”이라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윤어게인’이라는 구호에 머무르는 정치로는 중도와 미래세대를 설득할 수 없다”며 “고집스럽게 국민 대다수의 정서와 괴리된 주장을 반복해서는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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