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울산HD는 “수원삼성의 이민혁(24)과 박우진(22)을 영입하는 대신 고승범이 수원으로 이적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중원 뎁스를 보강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민혁은 이미 울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울산에서 두 시즌 동안 중원을 책임졌던 고승범은 수원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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