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꺼줬더니 "청소 해달라"..도끼 행패 5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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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줬더니 "청소 해달라"..도끼 행패 50대 입건

소방관들이 불을 끈 뒤 현장에 남은 소화약제를 치워달라며 도끼를 들고 소방안전센터를 찾아가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12일 한 주민이 경찰에 “컨테이너에 불이 났다”고 신고, 공동 대응을 받은 소방관들은 현장에 도착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끼를 휘두른 것은 아니어서 소방관들이 다치거나 기물파손이 있진 않았다”면서도 “만일 있을 보복 및 재범 우려로 인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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