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0일 한국과 관련해 "현 전략 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상 간 신뢰 관계를 기초로 솔직한 의견교환을 통해 한층 더 관계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위력 강화와 관련해서는 3대 안보 문서를 올해 중 개정하고 방위장비 이전에 대한 검토도 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총리의 시정방침 연설은 국정 전반에 걸친 기본 입장을 밝히는 연설로 보통은 매년 1월 소집되는 정기국회에서 이뤄지지만, 올해는 중의원 해산에 따른 총선 실시로 특별국회에서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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