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김모(32)씨는 최근 퇴근 후 운동을 마친 뒤 맥주 대신 ‘무알콜 맥주’를 마신다.
알콜 도수와 칼로리를 대폭 낮춘 무알콜·논알콜 주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지난해 무알콜·논알콜 맥주 매출은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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