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5·아스널)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아스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일(한국시간)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300경기 가까이 출전하면서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 초반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이탈했지만, 복귀 이후 아스널 공격을 이끌며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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