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외국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주요 국립대학교의 유학생 정원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20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은 도호쿠대학, 쓰쿠바대학, 히로시마대학 등 국립대 3곳을 대상으로 오는 4월 신학기부터 유학생 정원 상한을 높여주는 특례 제도를 적용하기로 했다.
규제 완화에 따라 도호쿠대와 쓰쿠바대는 현재 한 자릿수인 유학생 비율을 20%대까지 파격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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