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9차 노동당 대회를 계기로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 중인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포착됐다.
KODEF에 따르면 평양 미림비행장 연병장에는 약 1만2000여 명으로 추산되는 병력이 집결해 대규모 예행연습을 진행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북한은 과거 주요 당대회 및 정주년(5·10년 단위) 계기마다 대규모 열병식을 개최하며 신형 전략무기를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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