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전설의 임시완 셀카' 언급…"간절함 없다, 절박함 안 느껴져"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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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전설의 임시완 셀카' 언급…"간절함 없다, 절박함 안 느껴져" (정희)

배우 신세경이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의 셀카 실력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신영이 "전설의 임시완 씨 셀카가 있지 않냐"고 화제를 돌리자, 신세경은 웃으며 "저는 제 자신에게 20점을 줄 수 있지만, 시완 오빠는 너무 간절함이 없다"고 말했다.

김신영 역시 "대체로 잘생긴 분들이 사진을 못 찍는 경우가 많다.간절함이 없다"고 맞장구를 쳤고, 신세경은 "특히 간절함이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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