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의 안현민, 대표팀 연습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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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안현민, 대표팀 연습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 폭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의 차세대 거포 안현민이 첫 연습경기 첫 타석부터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안현민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초부터 손맛을 봤다.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안현민은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1점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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